- 퇴사 전 ‘이직확인서’부터 실업크레딧(75%)·건보 임의계속까지 고정지출 방어전 -
2026년 실업급여 하한 66,048원·상한 68,100원 핵심만 정리했습니다. 퇴직금 14일·연 20% 지연이자, IRP 수령 예외까지 한 번에 체크하세요.

오늘 글에서 딱 3가지만 챙기면 됩니다!
- 2026 실업급여 하한 66,048원 / 상한 68,100원(8시간 기준)
- 자격 핵심은 18개월 안에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+ 수급기간 12개월
- 퇴직금은 14일, 늦으면 연 20% 지연이자, 원칙은 IRP로 수령
2026년 실업급여(구직급여) 금액표: “내 일당이 어디에 걸리나”
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급 10,320원으로 확정 고시되었습니다.
이 최저임금에 연동되는 구조 때문에 2026년엔 하한액이 66,048원(=10,320×80%×8시간)으로 올라가고,
역전 방지를 위해 상한액도 68,100원으로 인상됩니다.
- 1일 하한액(2026): 66,048원
- 1일 상한액(2026): 68,100원
- 30일 기준 최대(참고): 68,100×30 = 2,043,000원(달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)
내 금액은 이렇게 결정됩니다
- 원칙: 1일 구직급여 = 퇴직 전 3개월 1일 평균급여의 60%
- 다만 계산값이 하한보다 낮으면 하한 적용, 상한보다 높으면 상한 적용
✅ 바로 확인: 고용24/고용보험 구직급여 모의계산(간편·상세)
자격의 핵심: “180일”은 달력 6개월이 아닐 수 있습니다!
구직급여 수급요건은 크게 이 4개입니다.
- 이직 전 18개월 동안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
- 일할 의사·능력이 있지만 미취업 상태
- 이직 사유가 제한 사유가 아닐 것(중대한 귀책사유 해고 등은 제한)
- 재취업을 위한 적극적 노력(실업인정)
여기서 많이 헷갈리는 포인트가 바로 “180일 = 무조건 6개월 근무”가 아니라는 것입니다.
그래서 애매하면 모의계산/고용센터 확인이 가장 안전합니다.
그리고 제일 중요한 시간 제한
구직급여는 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(수급기간) 안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.
남은 급여일수가 있어도 12개월이 지나면 지급이 끝납니다.
퇴직금·IRP: “14일”과 “연 20% 지연이자”, 그리고 IRP 예외
① 퇴직금 지급기한: 원칙은 퇴직 후 14일
퇴직한 다음 날부터 14일 이내에 지급이 원칙이고,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 합의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.
② 14일 넘으면 지연이자: “연 20%”
14일 내 지급하지 않으면, 그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20% 지연이자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
③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IRP로 받습니다(예외 있음)
2022년 이후 원칙적으로 퇴직금은 개인형퇴직연금(IRP) 계정으로 이전 방식이 기본입니다.
예외(대표):
- 55세 이후 퇴직
- 퇴직급여 300만 원 이하 등 법령상 예외 사유가 있습니다.
퇴사 직후 액션 플랜 3단계 (이 순서대로만)
- 이직확인서 처리 확인: 고용24에서 조회 경로가 안내되어 있습니다.
- 구직 등록 + 온라인 교육: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/절차가 고용24에 정리돼 있습니다.
- IRP 계좌 미리 개설: 퇴직금 지급 단계에서 시간 낭비 줄이기(앱으로 미리 준비)
퇴사 후 고정지출 방어전
A) 실업크레딧: 국민연금 보험료 75% 지원(나중에 연금 공백 줄이기)
구직급여를 받는 동안 연금보험료의 25%만 내면 75%는 지원되는 제도입니다.
- 신청기한: 구직급여 종료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
- 공식 안내(신청 시 “30일 누적 시” 고지 등 유의사항 포함)
B) 임의계속가입: 지역가입자 전환 뒤 건보료 급증을 막는 카드(조건·기한이 핵심)
퇴직 후 지역가입자가 됐을 때 보험료가 불리하면, 조건이 맞는 경우 직장가입자 자격을 최대 36개월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요건: 퇴직 전 18개월 동안 직장가입자 유지 기간 통산 1년 이상
- 신청기한: 지역가입자 최초 고지 ‘납부기한’에서 2개월 지나기 전
FAQ
Q1. 2026년 실업급여(구직급여) 하한/상한은 얼마인가요?
A. 최저임금 10,320원 반영으로 1일 하한 66,048원(최저임금 80%×8시간), 상한은 68,100원으로 조정되는 내용이 정부 발표/개정 절차에서 안내됐습니다.
Q2. “180일”은 왜 6개월이 아니라 7~8개월이 될 수 있나요?
A. 기준은 이직 전 18개월 내 ‘피보험단위기간 180일’이고, 이는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된 날(유급휴일 포함) 중심이라 무급휴일 구조에 따라 체감 근무개월이 늘 수 있습니다.
Q3. 실업급여는 퇴사 후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?
A. 실업급여는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(수급기간)을 넘기면 남은 일수가 있어도 지급이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절차를 시작하는 게 안전합니다.
Q4. 퇴직금이 14일 안에 안 나오면 ‘지연이자 20%’를 받을 수 있나요?
A. 원칙적으로 퇴직 후 14일 내 금품 청산이 원칙이며(특별 사정 시 합의 연장 가능), 기한 내 미지급이면 그 다음 날부터 연 20% 지연이자 규정이 있습니다.
Q5. 퇴직금은 무조건 IRP로 받아야 하나요? 예외는요?
A. 2022.4.14 이후 퇴직자부터는 원칙적으로 IRP 계정으로 이전 지급 방식이 기본이며, 55세 이후 퇴직 또는 퇴직급여 300만원 이하 등 일부 예외가 안내돼 있습니다.
Q6. 퇴사 후 고정지출 방어용 “실업크레딧/임의계속가입”은 뭐가 핵심인가요?
A. (1) 실업크레딧은 구직급여 수급 중 국민연금 보험료의 75%를 지원(본인 25%)하고, 신청기한이 “종료일이 속한 달의 다음달 15일”로 안내됩니다.
A. (2) 건보 임의계속가입은 조건 충족 시 퇴직 후 최대 36개월 직장가입자 보험료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고, 최초 지역보험료 납부기한 기준 2개월 내 신청이 핵심입니다.
핵심 요약
- 2026년 최저임금(10,320원) 반영으로 구직급여 하한 66,048원·상한 68,100원 포인트를 전면에 두면 클릭이 잘 나옵니다.
- 퇴직금은 14일이 기준이고, 지연 시 연 20% 규정이 있어 “권리 안내” 톤으로 쓰는 게 안전합니다.
- 보너스 챕터는 실업크레딧(75%) + 건보 임의계속(2개월 내 신청/36개월)만 짧게 넣으면 충분합니다.
[출처/공식 확인 링크]
- 고용노동부: 2026년 적용 최저임금 10,320원 보도자료 https://www.moel.go.kr/news/enews/report/enewsView.do?news_seq=18144
- 고용노동부: 구직급여 하한 66,048·상한 68,100(입법/제도 안내) https://www.moel.go.kr/news/enews/report/enewsView.do?news_seq=18440
- 고용노동부: 시행령 개정 국무회의 의결(상한 68,100 언급) https://www.moel.go.kr/news/enews/report/enewsView.do?news_seq=18736
- 고용노동부 FAQ: 실업급여 12개월(이직일 다음날부터) https://www.moel.go.kr/faq/faqView.do?seqRepeat=230
- 법제처(근로기준법 제36조): 퇴직 후 14일 내 금품청산 https://www.law.go.kr/
- 법제처(근로기준법 시행령 제17조): 지연이자 연 20% https://www.law.go.kr/LSW/lsLinkCommonInfo.do?chrClsCd=010202&lspttninfSeq=70867
- 고용노동부 상담: IRP 지급 원칙/예외(55세, 300만원 등) https://www.moel.go.kr/minwon/fastcounsel/fastcounselView.do?inetDcssMngId=202206300939334701000
- 고용24: 실업크레딧(75% 지원, 다음달 15일) https://m.work24.go.kr/cm/c/f/1100/selecSystInfo.do?systId=SI00000381
- 국민건강보험 웹진: 임의계속가입(2개월 내 신청/36개월) https://www.nhis.or.kr/static/alim/paper/oldpaper/202212/sub/18.html
- 고용24: 구직급여 모의계산 https://m.work24.go.kr/cm/c/f/1100/selecSimulate.do?systId=SI00000001
'숨은 정부지원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6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가이드: 대상·금액·신청순서 (10분 정리) (0) | 2026.02.03 |
|---|---|
| 엄마 지갑으로 들어가는 세뱃돈은 이제 그만! 아이 이름으로 '수익률 200%' 만드는 법 (feat. 2026 디딤씨앗통장) (0) | 2026.02.03 |
| 2026 자녀장려금 자격 조건 및 지급일 총정리 (자녀 1인당 100만 원) (0) | 2026.02.02 |
| 2026년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 자격 및 지급일 (3월 입금 아님, 6월 수령액 조회) (0) | 2026.01.30 |
| 2026 다자녀 혜택(2자녀): 취득세 50%·공항주차장 반값·KTX 할인 총정리 (1) | 2026.01.22 |
| 2026 청년도약계좌 3년 혜택 & 청년월세지원 24개월 연장 지급 확인 (필독) (1) | 2026.01.21 |
| 2026 설 명절 위로금 지자체별 총정리: 서울 경기 기초수급자 지원금 확인법 (0) | 2026.01.21 |
| [2025년 최신]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가이드: 예산 소진 전에 꼭 챙겨야 할 3가지(마감주의) (0) | 2025.12.22 |